대기업 예산도, 몇 달의 기다림도 없이 — 반복은 AI가 처리하고, 사람은 판단만 합니다.
지금 쓰시는 엑셀 한 장이면 준비 끝
재고 엑셀 최신본 어디 있어요?
재고관리_최종_v7_진짜최종.xlsx
어제 발주 승인 났나요? 단톡방에선 못 찾겠네요
평가지 3팀 아직 안 냈습니다…
…이걸 언제 다 취합하죠?
대표님그런데 누가 무엇을 처리했고 얼마나 걸렸는지,
정작 대표님은 볼 수가 없습니다.
몇 달 뒤에 나오고, 나올 때쯤 이미 낡아 있습니다.
싸고 빠르지만, 회사를 프로그램에 맞춰야 합니다.
정말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할까요?
(대부분은 세 번째 길 — 그냥 엑셀로 버티기 — 에 서 있습니다)
아닙니다.
만드는 비용이 무너진 지금은 셋 다 가능합니다 — 회사가 자기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소유하면 됩니다.
SI만의 특권이던 맞춤을, 표준 가격에.
몇 달 걸리던 구축을, 결제 후 3일에.
평생 유지보수비 대신, 앱은 무제한.



6개월짜리 SI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미팅 한 번에 눈으로 보고, 결제하면 사흘 안에 회사 도메인으로 엽니다.
보내주신 엑셀이 회사 이름 붙은 앱이 되어 미팅 화면에 뜹니다.
설치도 다운로드도 없이, 직원은 브라우저로 바로 씁니다.
담당 직원이 교육을 마치면 두 번째 앱은 회사 손으로.
대표님 입장에서 이건 비용 추가가 아니라 회수입니다. 지금 눈에 안 보이게 나가던 돈이 세 군데 있습니다.
flex·더존·세무 프로그램은 계속 쓰세요. 그 사이사이 엑셀·카톡으로 때우던 일만 당신 회사 것으로 만듭니다.
전부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



회사 업무 그대로 만든 시스템입니다. 남의 표준에 회사를 맞추는 게 아니라, 회사에 맞춘 것이 회사에 남습니다.
쓸수록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이 시스템에 쌓입니다. 담당 직원이 바뀌어도 그 방법은 회사에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