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꼭 맞는
업무 시스템을, 사흘 만에.

대기업 예산도, 몇 달의 기다림도 없이 — 반복은 AI가 처리하고, 사람은 판단만 합니다.

지금 쓰시는 엑셀 한 장이면 준비 끝

재고관리 — 사내 시스템relay.example.com · 실시간 재고LIVE
압연코일 (12t)잔량 3t발주 필요발주 진행
알루미늄 판재잔량 48장충분
가공 외주분입고 대기진행
압연코일 부족한 거, 대성스틸에 발주 올려줘
발주서 작성→ 김 과장 결재 상신→ 알림 전송 완료 ✓

분산되어 있는 핵심 업무

우리회사 업무방23오후 11:47
김 과장

재고 엑셀 최신본 어디 있어요?

박 대리

재고관리_최종_v7_진짜최종.xlsx

이 부장

어제 발주 승인 났나요? 단톡방에선 못 찾겠네요

최 주임

평가지 3팀 아직 안 냈습니다…

…이걸 언제 다 취합하죠?

대표님
인사평가취합만 사흘
재고품절 뒤늦게 발견
발주·결재승인 이력 없음
근태월말 취합 야근
거래처카톡에 흩어짐
고객문의답장 놓침

그런데 누가 무엇을 처리했고 얼마나 걸렸는지,
정작 대표님은 볼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선택지는 둘뿐이었습니다

길 A — 맞춤 개발(SI)

수천만 원을 주고 맡긴다

몇 달 뒤에 나오고, 나올 때쯤 이미 낡아 있습니다.

→ 너무 비싸고 너무 느림
VS
길 B — 표준 프로그램(SaaS)

남들이 만든 걸 사서 맞춘다

싸고 빠르지만, 회사를 프로그램에 맞춰야 합니다.

→ 결국 다시 엑셀로

정말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할까요?

(대부분은 세 번째 길 — 그냥 엑셀로 버티기 — 에 서 있습니다)

아닙니다.

만드는 비용이 무너진 지금은 셋 다 가능합니다 — 회사가 자기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소유하면 됩니다.

우리 업무 그대로

SI만의 특권이던 맞춤을, 표준 가격에.

사흘 만에 시작

몇 달 걸리던 구축을, 결제 후 3일에.

SaaS보다 싸게

평생 유지보수비 대신, 앱은 무제한.

말 한마디가 시스템이 되는 과정

메타 에이전트말로 시키면 됩니다
경영 대시보드relay.example.com인사평가재고발주·결재근태거래처고객문의
실제 화면 — 채팅으로 다듬는 중
실제 채팅 화면 — ‘이번 주 고객 현황 페이지 만들어줘’ 요청에 페이지가 생성되고, ‘지역별로도 나눠줄 수 있어요?’로 다듬는 대화
relay.example.com/board — 사내망● 가동 중
사내망에서 브라우저로 열린 실제 웹앱 — 제품팀 스프린트 칸반 보드(할 일·진행 중·리뷰·완료 컬럼과 담당자 카드)
Slack 연결됨
실제 녹화 — 슬랙에서 말로 조작
실제 제품 녹화 — 슬랙 #제품팀-스프린트에서 ‘디자인 이슈 김지안한테 할당하고 진행 중으로 옮겨줘’라고 보내면 사내 보드의 카드가 실제로 이동·할당되는 애니메이션

30분에 확인하고, 사흘이면 씁니다

6개월짜리 SI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미팅 한 번에 눈으로 보고, 결제하면 사흘 안에 회사 도메인으로 엽니다.

30분미팅

회사 데이터로 앱이 뜹니다

보내주신 엑셀이 회사 이름 붙은 앱이 되어 미팅 화면에 뜹니다.

3일발급

회사 도메인으로 엽니다

설치도 다운로드도 없이, 직원은 브라우저로 바로 씁니다.

30일자립

교육 4회면 직접 만듭니다

담당 직원이 교육을 마치면 두 번째 앱은 회사 손으로.

요금을 얹는 게 아니라, 새던 걸 막습니다

대표님 입장에서 이건 비용 추가가 아니라 회수입니다. 지금 눈에 안 보이게 나가던 돈이 세 군데 있습니다.

돌아오는 인건비. 엑셀 취합·카톡 추적·수기 정산에 매주 새던 직원 시간.
줄어드는 구독료. 어중간하게 쓰던 근태·결재 프로그램의 자리당 요금 일부를 해지.
안 늘어나는 시스템 비용. 앱을 몇 개 만들든, 사람이 늘어도 — 인당 요금은 그대로.

flex·더존·세무 프로그램은 계속 쓰세요. 그 사이사이 엑셀·카톡으로 때우던 일만 당신 회사 것으로 만듭니다.

직원의 업무 화면, 회사의 운영 화면

전부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

RelayOS — Pages업무 화면
업무 화면 — 이번 주 고객 현황 페이지(사내 데이터에서 매번 다시 계산되는 라이브 표·영업 파이프라인)와 옆의 채팅 패널에서 말로 페이지를 다듬는 모습
업무 화면 — 매일 일하는 곳고객 현황·평가 취합이 한 화면에서. 채팅으로 “지역별로 나눠줘” 한 줄이면 화면이 바뀝니다.
RelayOS · Monitor운영 화면
운영 화면 — 데이터 소스·사내 앱·채널이 어떻게 연결되어 돌아가는지 한눈에 보이는 배포 그래프
운영 화면 — 회사가 한눈에어떤 앱이 어떤 데이터를 쓰고 어디로 나가는지, 회사 전체 흐름이 그림 하나로.
RelayOS · Governance통제 화면 — 누가 무엇을
통제 화면 — 구성원×앱 매트릭스로 누가 어떤 앱에 접근하는지, 지금 어떤 세션이 돌고 있는지 회사가 직접 통제하는 실제 화면
통제 화면 — 누가 무엇을 했는지구성원×앱 접근 권한과 진행 중인 세션이 전부 기록으로. 사람 안 늘리고 감당되는지가 숫자로 보입니다.

새 업무 새 프로그램 구매

내년에 새 관리업무
새 솔루션 또 계약
+ 앱 하나 더 만들기

교육받은 담당 직원이 직접 만들고, 새 AI 기능은 저희가 계속 붙여서 배송합니다.

빌려 쓰는 시스템은, 나가면 사라집니다

만든 것은 회사 것입니다

회사 업무 그대로 만든 시스템입니다. 남의 표준에 회사를 맞추는 게 아니라, 회사에 맞춘 것이 회사에 남습니다.

3년 뒤에도 남습니다

쓸수록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이 시스템에 쌓입니다. 담당 직원이 바뀌어도 그 방법은 회사에 남습니다.

회사에 두는 mac mini — 설치형 에이전트 서버
회사 mac mini 한 대
ON-PREM · APPLE SILICON
사내 에이전트 앱 — 매주 하나씩
METAMONITORPAGESGOVERNANCELICENSES
설치형 에이전트 서버 한 대에, 회사자산 에이전트 앱이 패키지로 쌓입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하실 것들

Q1기존에 쓰는 ERP·그룹웨어와 충돌하나요?
대체하지 않습니다. 급여·세무·회계 같은 규제 업무는 지금 쓰시는 것을 그대로 두고, 그 사이사이 엑셀·카톡으로 때우던 일만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필요하면 기존 시스템과 데이터도 연결합니다.
Q2IT 담당자가 없는데 운영할 수 있나요?
서버·업데이트·장애는 저희가 운영합니다. 교육 4회는 개발 교육이 아니라 “우리 회사 앱을 다듬고 늘리는 법”입니다. 엑셀을 잘 다루는 실무자면 충분하고, 개발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Q3우리 회사 업무는 좀 특이한데 되나요?
그 “특이함”이 정확히 저희가 만드는 부분입니다. 표준 프로그램은 표준 업무만 담지만, 저희는 대표님 회사의 실제 절차 그대로 화면을 만듭니다. 미팅에서 회사 엑셀로 직접 확인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Q4회사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회사 전용 환경입니다. 다른 회사와 데이터가 섞이지 않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다 기록에 남습니다. 사내 서버(mac mini 설치형)에 둬야 하는 회사는 그 옵션도 있습니다.

엑셀 한 장 보내주세요

30분 뒤, 그 엑셀이 회사 이름 붙은 시스템이 되어 대표님 앞에서 돌아가는 걸 보시게 됩니다.

메일로 신청
RelayAX — 우리 회사에 꼭 맞는 업무 시스템을, 사흘 만에